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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1대(2019-2020년) 한국노인복지학회 회장을 맡게 된 군산대학교 엄기욱입니다.

     

    한국노인복지학회는 그 동안 노인을 둘러싼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대안 제시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건강보험정책연구원, 국민연금연구원,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 국책연구기관이나 노인복지실천현장과 함께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새로운 이슈를 찾아내고 논의의 장을 확산시켜 왔습니다.

    저희 학회는 20년이라는 역사 속에 2,000여명에 이르는 학회원이 활발하게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더욱 발전하는 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재임기간 동안 다음과 같이 학회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 학회 회원과 적극적인 소통과 열린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학회 운영상황을 공개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고 이사회의 기능은 확대하고, 분과위원회의 활동은 적극적으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2. 차세대 연구자와 현장 실천가들이 학술대회에 발표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현장실천가에 의한 실천사례 발표와 연구자와의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3. 소규모 연구회 지원을 통해 노인복지연구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연구자와 현장실천가가 함께 참여하는 산학협력연구모임으로 실천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주제에 대한 고민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이 모든 일들은 학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었을 때 빛을 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회 회원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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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고 자격 및 원고 제출
     
    1) 투고자격은 본 학회 회원에 한한다.
     
    2) 학회지의 원고는 상시 투고할 수 있으며, 원고 접수는 언제든지 받는다. 출간일은 매년 3월 30일, 6월 30일, 9월 30일, 12월 30일 이다. 논문을 출간하고자 하는 발행예정일 보다 3개월 이전에 투고해야 한다. 단 투고논문 수에 따라 원고마감일을 연장하거나, 투고순서 및 심사결과를 우선순위로 다음 호에 게재될 수 있다(부분개정. 2016. 7. 14).
     
    3) 논문투고 신청은 한국연구재단 온라인 논문투고시스템(JAMS)를 이용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논문 게재 판정으로 동일한 심사결과의 경우에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4) 투고 시 원고는 한글(hwp)로 작성해야 한다. 그리고 소정의 심사료를 투고 원고와 함께 송금하여야 한다. 일단 제출된 원고는 일체 반환하지 않는다.
     
    5) 제출된 원고는 소정의 심사를 거쳐서 편집위원회가 게재 여부를 결정한 것에 한하여 게재하며, 필요시에 위원회는 집필자에게 수정 및 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게재 여부는 3명의 심사위원 중 2명 이상의 게재 적격 판정을 받은 것에 한하여 게재한다.
     
    6) 학위논문 및 연구보고서의 경우 그 내용을 원고 첫 장에 각주로 명시해야 한다. 또한 연구보고서는 축약본이 아니라 학술성을 갖추어 수정된 경우로 제한한다(부분개정. 2015. 5. 22).
     
    7) 본 학회지에 투고하여 심사기간 중 타 학술지에 이중투고 할 수 없으며, 타 학술지(예: 대학논총)에 이미 게재된 논문은 투고할 수 없다(부분개정. 2015. 10. 28).
     
    8) 논문투고시 한국연구재단의 논문유사도검사를 실시하여야 한다. 타인의 연구에 편승하는 표절이나 타인의 연구에 편승하는 등의 행위를 한 것이 발견되는 경우, 저자의 투고는 무효화되며, 동일 저자는 1년 동안 투고할 수 있는 자격을 갖지 못하게 된다.

     

    9) 논문을 학술지에 투고시 논문저자의 소속과 직위를 아래의 표를 참고하여 표시하여야 한다.

         

    < 소속 및 직위별 표시 사항() >

    대상

    표시할 사항

    대학 소속

    대학 소속 교수(전임/비전임)

    성명/ 00대학/ 교수

    대학 소속 강사

    성명/ 00대학/ 강사

    대학 소속 학생

    성명/ 00대학/ 학생

    대학 소속 박사후연구원

    성명/ 00대학/ 박사후 연구원

    초중등 학교 소속

    초중등학교 소속 학생

    성명/ 00학교/ 학생

    초중등학교 소속 교사

    성명/ 00학교/ 교사

    기타

    소속/직위가 없는 경우

    성명

     

     

    10) 노인복지학회에서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을 적용하여 인간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연구에 대해서는 생명윤리심의위원회(IRB)의 심의 승인에 대한 원칙을 준수한다. 이에 2017년 1월부터 노인복지연구에 투고된 원고는 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부분개정. 2015. 5. 22). 하지만 연구자의 소속기관에 생명윤리심의위원회가 없거나 사전에 생명윤리심의위원회 승인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기관생명윤리위원회에서 제시하는 윤리규정을 준수하였음을 서면으로 제출해야 한다(부분개정. 2016. 7. 14).

     

     

    2. 논문심사원칙

     

     

    1) 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의 회의를 거쳐 위원들이 복수로 추천한 위원 중 편집위원장이 결정ㆍ위촉한다. 심사위원의 자격은 학회 회원으로서 5년 이상의 교수 경력을 가진 자 또는 책임연구원 이상인 자로 한다.
     
    2) 논문의 성격에 따라 외부 인사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으며, 역시 편집위원회의를 거쳐 위원장이 결정ㆍ위촉한다.
     
    3) 한 편의 논문에 대해 3명의 심사위원이 동시에 심사한다. 심사위원들의 신분은 서로에게 노출되지 않는다.
     
    4) 제출된 논문은 심사양식에 따라 "논문제목과 연구목적, 내용의 일치 여부, 연구의 체계와 구성의 타당도, 연구의 독창성, 최근 연구동향의 반영도, 연구의 학문적 기여도, 연구의 사회복지적 함의, 기타, 총평" 등의 내용으로 기본 심사양식은 <양식1 : 논문심사 보고서>에 기초하여 심사하며, 수정을 요구할 때는 별도의 양식인 <양식2 : 논문 수정 의견서: 심사소견 및 수정요구 방향>을 작성한다.
     

    5) 제출된 논문은 심사기준에 의하여 2명 이상의 게재 적격 판정을 받은 것에 한하여 게재한다. 심사 결과 판정은 다음의 4개 차원에서 이루어진다.

    (1) "게재불가" 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그 사유를 명기하여 저자에게 통보한다.

    (2) "수정 후 재심사" 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수정 해야 할 내용을 통보하고, 수정 후 해당 심사위원에게 다시 심사를 의뢰하며, 이때의 판정은 "게재" 또는 "게재불가"로만 한다.

    (3) "수정게재" 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수정해야 할 내용을 통보하며, 수정 요청이 얼마만큼 받아들여졌는지를 편집위원장이 판단한 후 게재한다.

    (4) "게재" 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게재 사실을 저자에게 통보한 후 게재한다. 이 때 저자에게는 자구수정 등의 미미한 수정만이 허락된다.

     
    6) "게재불가" 또는 "수정 후 재심사"의 판정에 승복할 수 없을 경우 저자는 1회에 한하여 심사결과 불승복에 따르는 재심사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이 때 재심사는 이미 심사를 담당하였던 동일 심사위원 3인이 한다. 이 때 재심사 결과 "게재불가"의 판정이 내려진 논문은 수정 후 다시 투고할 수 있다. 이 경우 학회지 출간 기한 내에 재심사가 완료되지 않으면 다음 호로 이월된다.
     
    7) 구체적인 심사논문 판정기준은 아래 표와 같다.  
    심사위원 1심사위원 2심사위원 3심사결과 판정기준
    게재게재게재게재
    게재게재수정게재
    게재게재수정 후 재심사
    게재게재게재불가
    수정게재수정게재게재수정게재
    수정게재수정게재수정게재
    수정게재수정게재수정 후 재심사
    수정게재수정게재게재불가
    게재수정게재수정 후 재심사
    게재수정게재게재불가
    수정 후 재심사수정 후 재심사게재수정 후 재심사
    수정 후 재심사수정 후 재심사수정 후 재심사
    수정 후 재심사수정 후 재심사게재불가
    게재수정 후 재심사게재불가
    수정게재수정 후 재심사게재불가
    게재불가게재불가게재불가게재불가
    게재불가게재불가수정 후 재심사
    게재불가게재불가수정게재
    게재불가게재불가게재

    8) 게재가 확정되면 저자는 최종본을 제출하며, 편집위원장이 최종본을 검토한 후 출판사에 넘긴 후에는 저자가 직접 출판사에 연락하여 논문을 수정할 수 없다. 단, 명백한 오류 및 오타 등이 발견되었을 때는 편집위원장에게 연락하도록 한다.

     

     

    9) 심사를 통과하여 게재판정이 내려졌다 하더라도 후에 다른 학술지에 이중투고 및 게재되었거나, 또는 표절이나 타인의 연구에 편승하는 등의 행위를 한 것으로 판명될 때는 편집위원장 명의로 게재판정을 취소한다(부분개정. 2015. 10. 28).
     

    10) 동일인(또는 공동연구에서 동일한 제1저자)이 2편 이상의 논문을 투고하여 모두 심사를 통과하였다 하더라도 통과된 논문은 투고 순에 따라 한 호당 1편씩만 게재된다.

     
    11) 심사위원은 심사내용에 대해 필자 이외의 타인에게 누설할 수 없으며 투고자 역시 심사내용을 공공연하게 누설할 수 없다.
     
    12) 선정된 논문의 게재순서는 투고 순을 원칙으로 하되, 편집위원회가 따로 정할 수 있다.
     
    13) 심사료 및 게재료와 납부방법은 따로 정한다.
     
    14) 상기 심사원칙은 편집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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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원장:남현주(가천대)
     

     ■ 위 원:  강은나(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유진(경북대), 남석인(연세대),

                     남일성(성공회대), 민소영(경기대), 박인아(호남대), 안준희(호서대),

                     이미진(건국대), 이현지(대구가톨릭대), 임연옥(한림대),

                     최혜지(서울여대), 최희경(신라대), 황경란(경기복지재단),
                     Österle, August(Vienna university of Economics & Business)